2009년 05월 12일
속시원하다&할 일 정리
메모할 종이를 안들고 와서 블로그에 스삭스삭.
1. 수요일, 목요일 프레젠테이션 화요일에 준비 끝내다!!!!
우와 내 역사상 이런일 참 드문데... 막판에 부랴부랴 달리면 달렸지.-3-;;;
어젯밤에 미리 만들어두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먹은 맛있는 카레라이스 덕분인가?ㅋㅋㅋ
프레젠테이션 완성해서 팀원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1-1. 수요일의 Data Analysis용 발표PPT랑 설문조사지 완성♥
MDS 이론 발표 준비할 땐 삽질을 하도 많이 해서 (교수님 미워ㅠㅠㅠ) 힘들었는데
실제로 수행하려니 무척 쉬울 듯해서 다행이다.
Perception map 결과 나왔을 때 각 Dimension이 뭘 의미하는지 알아내야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가정'이 가능하니까 다행. External Analysis 해야 했음 힘들었을텐데.
1-2. 목요일의 Distribution and Sales Management 내 부분 계산 완료!
세상은 컴퓨터 덕분에 정말 편리해졌다니깐....
Sales rep들의 실적을 평가 항목에 따라 공식 써서 계산하는 건데 엑셀로 금방 했다.
이것도 PPT 만들어야 되긴 하는데 수요일에 금방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행히 이번주엔 우리조가 Case Moderating을 맡아서 Case Report는 안 써도 되거덩vvv
Elfrida한테 오전 내에 보내주기로 했는데 정말로 오전 내에 보내다니..내가 넘 대견해..ㅠㅠㅠ
2. 이탈리아 숙소랑 일정 결정해야 함.
15일에 밀라노에서 묵을 숙소만 예약해두었다.
5개 도시를 가려니 숙소 예약도 번거롭구나...각 도시에 며칠씩 있을 지도 아직 안 정했다.
피렌체랑 로마에서 3일씩, 아씨씨, 밀라노, 베네치아에 하루 반씩 있으려고 하는데...
베로나를 갈 지 말 지 아직 고민중이다.
무엇보다...이탈리아도 요즘 돼지독감이 미약하게나마 발생하던데. 안 심해졌으면 좋겠다.
3. 스페인 갈 지 말 지 결정해야 함.
Elfrida랑 Michelle은 스페인 비행기랑 숙소 취소했다고 한다.
뭔 짱심인지 호텔로 잡아서 매몰비용만 100유로 넘었다고 하는데...
하필이면 스페인 북부지방에 돼지독감이 점점 더 퍼지고 있는 거냐구...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로 바로 갈까 했는데 첫 바생은 마드리드였다고 해서 덜덜.
걸릴 확률보다 안 걸릴 확률이 높기는 하지만 정말 정말 정말 운 나쁘게 병걸려버리면 안된다구.ㅠ
보험도 독일 보험 아니고 한국 보험 우겨서 인증받은거라 병원도 제대로 못 갈텐데.
끄응....오늘 안에 생각을 정리해서 비행기표를 취소할 지 숙소를 예약할 지 결정해야겠돠.
4. International Day 준비해야 함.
25일에 이탈리아에서 돌아오는데 26일이 International Day다. GG....
그나마 여행 때문에 아예 못하는 건 아니라 다행이지만,
티켓 끊고 나서야 Int.Day일정이 나온 것이 좀 아쉽기는 하다.
PPT를 만들지 아니면 동영상을 틀 지 미정이랑 이야기해봐야겠구,
이따가 수업 끝나고 같이 Famila가서 소고기 가격이랑 다른 거 가격 대충 체크해보기로 했다.
끙. 어제 있었던 European Day, 50유로까지 지원받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 때 미리 이것저것 사두지 못한 게 아쉽다. 미정이가 10유로 남짓 썼다그래서 눈물 났어ㅠㅠㅠ
5. Deutsch 3 정리해야 함.
목요일 밤에 미정이한테 필기 넘겨주고 가기로 했다.
나도 알아보기 힘든 이 순서와 난잡함...미리 정리해두고 가야겠다.
독일어 시험 있는 날만 공부하고 복습 안한지 어언...2개월이구나.-_-;;;;
Speaking은 안되도 이제 Hearing은 좀 되는 게 신기하다.
독일 사람들이 말 걸어도 이제 예전처럼 긴장되기보다는 대화 가능하단 사실이 즐겁다.
6. 스승의 날, 스승이었던 교수님들께 편지 쓰기.
미뤄뒀던 감사의 마음들 전해야겠다. 더 늦어지기 전에.
독일엔 스승의 날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Volkert교수님께 작년 크리스마스때 찍은 토끼귀 사진 전해드려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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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냥...뭔가 빼먹은거 있나? 저것도 빡시다. 여행가기까지 이제 72시간도 안남았어...부지런해지자.
사실 요즘 이글루스 내팽개치고 네이버에서 외도하고 있다. 마비노기 전용블로그이긴 한데
블로그씨 질문도 재미있고 포스팅 중간에 얼굴 집어넣는 것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이글루스보다 3배 정도 빠른게 매력적이다. 사진 편집해서 몽창 넣을 수 있는 것도 편하고.
이글루스 사진 올리는 거 나만 불편해 하는건가?
1. 수요일, 목요일 프레젠테이션 화요일에 준비 끝내다!!!!
우와 내 역사상 이런일 참 드문데... 막판에 부랴부랴 달리면 달렸지.-3-;;;
어젯밤에 미리 만들어두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먹은 맛있는 카레라이스 덕분인가?ㅋㅋㅋ
프레젠테이션 완성해서 팀원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1-1. 수요일의 Data Analysis용 발표PPT랑 설문조사지 완성♥
MDS 이론 발표 준비할 땐 삽질을 하도 많이 해서 (교수님 미워ㅠㅠㅠ) 힘들었는데
실제로 수행하려니 무척 쉬울 듯해서 다행이다.
Perception map 결과 나왔을 때 각 Dimension이 뭘 의미하는지 알아내야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가정'이 가능하니까 다행. External Analysis 해야 했음 힘들었을텐데.
1-2. 목요일의 Distribution and Sales Management 내 부분 계산 완료!
세상은 컴퓨터 덕분에 정말 편리해졌다니깐....
Sales rep들의 실적을 평가 항목에 따라 공식 써서 계산하는 건데 엑셀로 금방 했다.
이것도 PPT 만들어야 되긴 하는데 수요일에 금방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행히 이번주엔 우리조가 Case Moderating을 맡아서 Case Report는 안 써도 되거덩vvv
Elfrida한테 오전 내에 보내주기로 했는데 정말로 오전 내에 보내다니..내가 넘 대견해..ㅠㅠㅠ
2. 이탈리아 숙소랑 일정 결정해야 함.
15일에 밀라노에서 묵을 숙소만 예약해두었다.
5개 도시를 가려니 숙소 예약도 번거롭구나...각 도시에 며칠씩 있을 지도 아직 안 정했다.
피렌체랑 로마에서 3일씩, 아씨씨, 밀라노, 베네치아에 하루 반씩 있으려고 하는데...
베로나를 갈 지 말 지 아직 고민중이다.
무엇보다...이탈리아도 요즘 돼지독감이 미약하게나마 발생하던데. 안 심해졌으면 좋겠다.
3. 스페인 갈 지 말 지 결정해야 함.
Elfrida랑 Michelle은 스페인 비행기랑 숙소 취소했다고 한다.
뭔 짱심인지 호텔로 잡아서 매몰비용만 100유로 넘었다고 하는데...
하필이면 스페인 북부지방에 돼지독감이 점점 더 퍼지고 있는 거냐구...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로 바로 갈까 했는데 첫 바생은 마드리드였다고 해서 덜덜.
걸릴 확률보다 안 걸릴 확률이 높기는 하지만 정말 정말 정말 운 나쁘게 병걸려버리면 안된다구.ㅠ
보험도 독일 보험 아니고 한국 보험 우겨서 인증받은거라 병원도 제대로 못 갈텐데.
끄응....오늘 안에 생각을 정리해서 비행기표를 취소할 지 숙소를 예약할 지 결정해야겠돠.
4. International Day 준비해야 함.
25일에 이탈리아에서 돌아오는데 26일이 International Day다. GG....
그나마 여행 때문에 아예 못하는 건 아니라 다행이지만,
티켓 끊고 나서야 Int.Day일정이 나온 것이 좀 아쉽기는 하다.
PPT를 만들지 아니면 동영상을 틀 지 미정이랑 이야기해봐야겠구,
이따가 수업 끝나고 같이 Famila가서 소고기 가격이랑 다른 거 가격 대충 체크해보기로 했다.
끙. 어제 있었던 European Day, 50유로까지 지원받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 때 미리 이것저것 사두지 못한 게 아쉽다. 미정이가 10유로 남짓 썼다그래서 눈물 났어ㅠㅠㅠ
5. Deutsch 3 정리해야 함.
목요일 밤에 미정이한테 필기 넘겨주고 가기로 했다.
나도 알아보기 힘든 이 순서와 난잡함...미리 정리해두고 가야겠다.
독일어 시험 있는 날만 공부하고 복습 안한지 어언...2개월이구나.-_-;;;;
Speaking은 안되도 이제 Hearing은 좀 되는 게 신기하다.
독일 사람들이 말 걸어도 이제 예전처럼 긴장되기보다는 대화 가능하단 사실이 즐겁다.
6. 스승의 날, 스승이었던 교수님들께 편지 쓰기.
미뤄뒀던 감사의 마음들 전해야겠다. 더 늦어지기 전에.
독일엔 스승의 날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Volkert교수님께 작년 크리스마스때 찍은 토끼귀 사진 전해드려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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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냥...뭔가 빼먹은거 있나? 저것도 빡시다. 여행가기까지 이제 72시간도 안남았어...부지런해지자.
사실 요즘 이글루스 내팽개치고 네이버에서 외도하고 있다. 마비노기 전용블로그이긴 한데
블로그씨 질문도 재미있고 포스팅 중간에 얼굴 집어넣는 것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이글루스보다 3배 정도 빠른게 매력적이다. 사진 편집해서 몽창 넣을 수 있는 것도 편하고.
이글루스 사진 올리는 거 나만 불편해 하는건가?
# by | 2009/05/12 18:52 | 독일|교환학생 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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