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8일
일주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합니다
아 이글루스 너무 느리다. 네이버도 느려서 기본 웹페이지 구글로 바꾸었더니 훨씬 빨라졌고...
싸이월드는 일주일에 한 번 들어가면 많이 들어가는 거다. 한국 사이트들 여기선 힘들어 힘들어..OTL
사진 같이 찍은 사람들도 거의 페이스북에 있다보니 내 웹생활은 자연스럽게 페이스북 위주.
근데 아무래도 영어론 자유롭게 글쓰기가 힘들단 말이지...
이글루스는 다른 사람들 글 보러다니기도 힘들정도로 느리고. 그저께 마비노기 AP얻으러 접속했을 때
파가님이 ping때려보라 그래서 확인해보니 무려 350ms나오더라. 지금은 60ms정도긴 한데...
여튼간에 독일에서 한국 사이트들 이용하는건 역시. 무리다 무리. 4개월 후면 한국인걸..좀 참자.
하하하하 블로그 활동이 많지않다보니 누가 낚였을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난 업데이트된글 에서 아님의 일주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합니다 보고 완전 낚였더랬다.ㅠ3ㅠ
이글루 올 때마다 아님이 올린 좋은 글들이나 일상의 생각들 보며 공감도하고 위안도 얻고 했었는걸...
여튼 그냥 낚인거라 다행이고~ 오랜만에 문답보니 하고픈 마음이 샘솟아서 가지고 왔다.:D
HN: 아이티초, 보람, 빠오란(근데 HN이 대체 무슨 뜻이지?!)
직업:대학생. 경영학도
병:귀차니즘, 조증
장비:유비 관우...(탕) 노트북이랑 카메라가 생활 필수품. 나머진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성격 : 친구들과 함께 있는 거 좋아하구, 뭔가 함께 같이 만들어 가는 거 좋아하고.
성격 : 기본적으로 꽤 유쾌한 성격이지만 분위기에 따라 낯을 가리고 벽을 만들기도 하는 게 단점.
말버릇 : "아놔", "왓에버(민미녀에게 옮음)', '아오~"
신발 사이즈:260~265. 핑크색 런닝화를 사고 싶었는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슬펐다.
가족 : 엄마, 아빠, 동생. 동생도 기숙사 생활중이라 부모님이 벌써 허전함을 느끼시는...ㅠㅠ
▼ 좋아하는 것
[색]빨강, 검정, 하얀색의 조합. (헤르메스 시절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있음)
[번호] 7 또는 12. 지금 방번호가 127이라 넘 마음에 든다.
[동물]고양이
[음료]시원한, 탄산이 들어있지 않은 마실수 있는 액체면 모두 다.
[소다]소다류는 눈물이 남.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책] 사실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서 쓴 책들. 역사소설 특히 좋아함.
[꽃] 향이 너무 강하지 않은 애들.:)
[휴대폰은 뭐야?]한국서 쓰던건 이건희폰? 그건 번호 없애서..지금은 모토롤라 단말기. 단음벨소리 작열.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못 살 줄 알았는데 독일 와서 한달 인터넷 없을 때 생각 바뀌었음. 살 수 있을 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직접 몸싸움 한 건 아니었지만. 난투(?)하는 집단 소속으로 난투를 본 적은 있어.
[범죄 저지른 적 있어?]애니메이션 리뷰 쓸 때 저작권법 위법했다고 생각한 적은 있어.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전혀. 오히려 남자인 친구들의 여자친구가 호의를 가져줄 정도?
[거짓말 한 적 있어?]많지. 이젠 안하려고.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나 자신보다 더 사랑한 적은 없어. 슬프지만.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없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없어. 없을 거고.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그렇지 않으려 노력해왔지. 혹은 상부상조로~
[이용 당한 것은?] 어렸을 땐 있었지만, 최근엔 별로 없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부탁은 거절하거든.
[머리 염색은?] 해본 적 없음. 난 흑발이 좋아~
[파마는?]독일 오기 직전 난생 처음으로...앞머리 파마만 했으나 2주도 안가 풀어짐.-_- 철사머리임;;;
[문신 하고 있어?]아니.
[피어스 하고 있어?]아니.
[컨닝 한 적 있어?] 초딩 저학년 때. 쪽지시험에서 집단 컨닝...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무섭지만 좋지만 굳이 타진 않아ㅋㅋㅋ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부엌이 있는 원룸!
[피어싱 더 할 거야?]'더'라니...안하고 있다니깐.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한 번 할땐 좋아하지만. 하기까지 텀이 길지..:9
[글씨체는 어떤 편?]예쁘진 않지만 몇몇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씨체. 글씨체 좋단 소리 들은 적 꽤 있음.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한국에서 보내줬음. 근데 이거 쓰면 소리가 끊겨서 지금은 거의 안써.ㅠㅠ
[운전하는 법 알아?] 현실에선 몰라....게임에서라면 가능.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갖고 싶은건 정당하게 손에 넣는다.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뭐 그리 무서운 질문을...활 잡아본 적은 있어.
[입고 있는 옷]지금은 아디다스 트레이닝용 반바지랑(편함) 돛이 프린팅 된 반팔 스트라이프 티셔츠.
[지금의 냄새는]케플러 기숙사 특유의 냄새. 적응했음.
[지금의 테이스트] 無... 딱히 먹고싶은 게 없는 드문 상태.
[지금 하고 싶은 것]이 문답을 완성하는 것.
[지금의 머리 모양]내가 마구 자른 부스스한 단발 머리.
[듣고 있는 CD]CD 안들고 왔고 Camp Rock OST 돌려듣는 요즘.
[최근 읽은 책] Drawing 책들. 어제 리뷰 올렸음. 이 외엔 전공서적들 뿐..(한숨)
[최근 본 영화] 프라하에서 돌아오는 길에 Studentagency 버스에서 본 영화.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 포커영화.
[점심]롤케이크와 요거트로 간단히 때울래.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미정이. 도서관에서 나 어딨냐고 물어보는 전화였음.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작년에 갑자기 떠올랐어.
[아직 좋아해?] 잘 모르겠어. 안본지 한참이라...안보고싶은 걸 보니 안좋아하지 싶음.
[신문 읽어?]독일 와선 잘 안읽지만 한국에선 매일 봤어. 한국경제, 매일경제, 조선일보.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어. 바이라면 있지만.
[기적을 믿어?]기대하지 않는 편.
[성적 좋아?]노력할 땐 좋은 편, 노력 안함 나쁜 편. 그래서 PR 위주 수업을 고르지.-_- 시험엔 약함.
[자기 혐오 해?]가끔 하게 되지만 매일 하진 않으려 노력 해. 나까지 날 싫어하면 안되겠단 생각은 해.
[뭐 모으고 있어?]음악파일들이랑 사진과 엽서들.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응. 멋대로에 말만고 응석부리는 날 받아주는 대단한 녀석들.
[친구는 있어?] 응. 함께하는 순간이 소중한 친구들이야.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글자라니 뭘 묻는건지 모르겠어.@_@;;;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 포스트 제목을 「일주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합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싸이월드는 일주일에 한 번 들어가면 많이 들어가는 거다. 한국 사이트들 여기선 힘들어 힘들어..OTL
사진 같이 찍은 사람들도 거의 페이스북에 있다보니 내 웹생활은 자연스럽게 페이스북 위주.
근데 아무래도 영어론 자유롭게 글쓰기가 힘들단 말이지...
이글루스는 다른 사람들 글 보러다니기도 힘들정도로 느리고. 그저께 마비노기 AP얻으러 접속했을 때
파가님이 ping때려보라 그래서 확인해보니 무려 350ms나오더라. 지금은 60ms정도긴 한데...
여튼간에 독일에서 한국 사이트들 이용하는건 역시. 무리다 무리. 4개월 후면 한국인걸..좀 참자.
하하하하 블로그 활동이 많지않다보니 누가 낚였을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난 업데이트된글 에서 아님의 일주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합니다 보고 완전 낚였더랬다.ㅠ3ㅠ
이글루 올 때마다 아님이 올린 좋은 글들이나 일상의 생각들 보며 공감도하고 위안도 얻고 했었는걸...
여튼 그냥 낚인거라 다행이고~ 오랜만에 문답보니 하고픈 마음이 샘솟아서 가지고 왔다.:D
HN: 아이티초, 보람, 빠오란(근데 HN이 대체 무슨 뜻이지?!)
직업:대학생. 경영학도
병:귀차니즘, 조증
장비:유비 관우...(탕) 노트북이랑 카메라가 생활 필수품. 나머진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성격 : 친구들과 함께 있는 거 좋아하구, 뭔가 함께 같이 만들어 가는 거 좋아하고.
성격 : 기본적으로 꽤 유쾌한 성격이지만 분위기에 따라 낯을 가리고 벽을 만들기도 하는 게 단점.
말버릇 : "아놔", "왓에버(민미녀에게 옮음)', '아오~"
신발 사이즈:260~265. 핑크색 런닝화를 사고 싶었는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슬펐다.
가족 : 엄마, 아빠, 동생. 동생도 기숙사 생활중이라 부모님이 벌써 허전함을 느끼시는...ㅠㅠ
▼ 좋아하는 것
[색]빨강, 검정, 하얀색의 조합. (헤르메스 시절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있음)
[번호] 7 또는 12. 지금 방번호가 127이라 넘 마음에 든다.
[동물]고양이
[음료]시원한, 탄산이 들어있지 않은 마실수 있는 액체면 모두 다.
[소다]소다류는 눈물이 남.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책] 사실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서 쓴 책들. 역사소설 특히 좋아함.
[꽃] 향이 너무 강하지 않은 애들.:)
[휴대폰은 뭐야?]한국서 쓰던건 이건희폰? 그건 번호 없애서..지금은 모토롤라 단말기. 단음벨소리 작열.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못 살 줄 알았는데 독일 와서 한달 인터넷 없을 때 생각 바뀌었음. 살 수 있을 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직접 몸싸움 한 건 아니었지만. 난투(?)하는 집단 소속으로 난투를 본 적은 있어.
[범죄 저지른 적 있어?]애니메이션 리뷰 쓸 때 저작권법 위법했다고 생각한 적은 있어.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전혀. 오히려 남자인 친구들의 여자친구가 호의를 가져줄 정도?
[거짓말 한 적 있어?]많지. 이젠 안하려고.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나 자신보다 더 사랑한 적은 없어. 슬프지만.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없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없어. 없을 거고.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그렇지 않으려 노력해왔지. 혹은 상부상조로~
[이용 당한 것은?] 어렸을 땐 있었지만, 최근엔 별로 없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부탁은 거절하거든.
[머리 염색은?] 해본 적 없음. 난 흑발이 좋아~
[파마는?]독일 오기 직전 난생 처음으로...앞머리 파마만 했으나 2주도 안가 풀어짐.-_- 철사머리임;;;
[문신 하고 있어?]아니.
[피어스 하고 있어?]아니.
[컨닝 한 적 있어?] 초딩 저학년 때. 쪽지시험에서 집단 컨닝...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무섭지만 좋지만 굳이 타진 않아ㅋㅋㅋ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부엌이 있는 원룸!
[피어싱 더 할 거야?]'더'라니...안하고 있다니깐.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한 번 할땐 좋아하지만. 하기까지 텀이 길지..:9
[글씨체는 어떤 편?]예쁘진 않지만 몇몇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씨체. 글씨체 좋단 소리 들은 적 꽤 있음.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한국에서 보내줬음. 근데 이거 쓰면 소리가 끊겨서 지금은 거의 안써.ㅠㅠ
[운전하는 법 알아?] 현실에선 몰라....게임에서라면 가능.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갖고 싶은건 정당하게 손에 넣는다.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뭐 그리 무서운 질문을...활 잡아본 적은 있어.
[입고 있는 옷]지금은 아디다스 트레이닝용 반바지랑(편함) 돛이 프린팅 된 반팔 스트라이프 티셔츠.
[지금의 냄새는]케플러 기숙사 특유의 냄새. 적응했음.
[지금의 테이스트] 無... 딱히 먹고싶은 게 없는 드문 상태.
[지금 하고 싶은 것]이 문답을 완성하는 것.
[지금의 머리 모양]내가 마구 자른 부스스한 단발 머리.
[듣고 있는 CD]CD 안들고 왔고 Camp Rock OST 돌려듣는 요즘.
[최근 읽은 책] Drawing 책들. 어제 리뷰 올렸음. 이 외엔 전공서적들 뿐..(한숨)
[최근 본 영화] 프라하에서 돌아오는 길에 Studentagency 버스에서 본 영화.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 포커영화.
[점심]롤케이크와 요거트로 간단히 때울래.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미정이. 도서관에서 나 어딨냐고 물어보는 전화였음.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작년에 갑자기 떠올랐어.
[아직 좋아해?] 잘 모르겠어. 안본지 한참이라...안보고싶은 걸 보니 안좋아하지 싶음.
[신문 읽어?]독일 와선 잘 안읽지만 한국에선 매일 봤어. 한국경제, 매일경제, 조선일보.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어. 바이라면 있지만.
[기적을 믿어?]기대하지 않는 편.
[성적 좋아?]노력할 땐 좋은 편, 노력 안함 나쁜 편. 그래서 PR 위주 수업을 고르지.-_- 시험엔 약함.
[자기 혐오 해?]가끔 하게 되지만 매일 하진 않으려 노력 해. 나까지 날 싫어하면 안되겠단 생각은 해.
[뭐 모으고 있어?]음악파일들이랑 사진과 엽서들.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응. 멋대로에 말만고 응석부리는 날 받아주는 대단한 녀석들.
[친구는 있어?] 응. 함께하는 순간이 소중한 친구들이야.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글자라니 뭘 묻는건지 모르겠어.@_@;;;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 포스트 제목을 「일주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합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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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4/28 17:06 | 잡설|眞·人生無雙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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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초 양의 저먼 라이프가 부러운 요즘, 자유로움을 꿈꾸며, 하루하루 소중하게 살아갑시다! (이구, 보고싶소, 보고싶소!!)
난 250인데 255도 신어OTL
구두는 250신으면 발 꽉 껴서 완전 안습인거고ㅋㅋㅋ
발 크면 좋은 점 하나 있긴 하더라. 남자신발 이쁜 거 있을 때 신을 수 있다는 점!
하긴 남자신발 이쁜데 못 신는 것도 억울하니까....
히힛 꼬리 덕분에 발 큰것도 좀 좋아지는데?ㅋㅋㅋㅋ
발사이즈 ㅠㅠㅠ 으흑흑 이거 좀 줄어들 수 없을랑가요ㅋㅋㅋ
구두사야되는데 큰일났어요 ㅋㅋㅋ